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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육출판사를 방문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에 힘입어 우리나라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음은 만인주지(萬人周知)의 사실입니다.
각종 교재와 학습 기자재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학생들의 학업 여건도 예전에 비하여 너무나 좋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學力)이 갈수록 저하(底下)되고 있다고 하니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이에 대한 확실한 진단(診斷)없이 학습 능력을 운운하는 것은 진단서 없이 처방(處方)만 난발하는 것과 같은 무모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해법(解法)을 제시하고자 2007년 3월 21일에 발족(發足)한
우리 속뜻사전 교육연구소가 출판 기능과 연구 기능을 함께 갖춘 “쌍두 마차" 형식의 조직으로 출범(出帆)한 것도
바로 그러한 현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연구소에서 초보적으로 진단한 결과 그 원인은 바로 한자어(漢字語) 어휘력(語彙力)부족이 주범(主犯)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개선하지 못하는 한 우리나라의 교육은 계속해서 침체(沈滯)와 저하의 길로 치달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연구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해(理解)하지 못하는 것을 배울 수는 없다”라는 Henry Adamachiewski교수의 천명(闡明)에서 학력 향상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학술용 어문의 낱말 가운데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에 대한 이해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 ‘LBH(Learing By Hint) 교수학습법’을 개발하였고, 이 학습법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자면 반드시 필요한 사전인 속뜻사전 2종을 편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12년간의 심혈을 통하여 ‘사전 혁신’을 이룩하였고, 앞으로는 모든 과목의 공부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 ‘공부 혁명’에 전력(全力)을 경주(傾注)할 것입니다. 아직은 모든 점에서 부족한 저희 연구소에 대하여
여러분의 기탄(忌憚)없는 질정(叱正)과 성원(聖援)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돈희 선생님(前 서울대 교수, 교육부 장관, 민사고 교장)께서 써 주신 추천사에 “각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옹골차게 엮은 이 사전이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널리 애용되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란 구절이 있습니다.

무비(無比)의 큰 힘이 되어 주신 선생님의 꿈과 소망이 현실(現實)로 이루어짐으로써, 우리나라 모든 가정의
학부모님들의 학비(學費)부담(負擔)은 줄어들고, 자녀들의 전과목 학습(學習) 능력(能力)은 크게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보잘것없는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심에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感謝)의 뜻을 표함과 아울러,
여러분들의 만복(萬福)과 만강(萬康)을 기원합니다.

200866
속뜻사전 교육연구소 소장
전광진 (全廣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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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육출판사를 방문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980년대 이후 경제 발전에 힘입어 우리나라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음은 만인주지(萬人周知)의 사실입니다. 각종 교재와 학습 기자재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학생들의 학업 여건도 예전에 비하여 너무나 좋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學力)이 갈수록 저하(底下)되고 있다고 하니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이에 대한 확실한 진단(診斷)없이 학습 능력을 운운하는 것은 진단서 없이 처방(處方)만 난발하는 것과 같은 무모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해법(解法)을 제시하고자 2007년 3월 21일에 발족(發足)한 우리 속뜻사전 교육연구소가 출판 기능과 연구 기능을 함께 갖춘 “쌍두 마차" 형식의 조직으로 출범(出帆)한 것도 바로 그러한 현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연구소에서 초보적으로 진단한 결과 그 원인은 바로 한자어(漢字語) 어휘력(語彙力)부족이 주범(主犯)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개선하지 못하는 한 우리나라의 교육은 계속해서 침체(沈滯)와 저하의 길로 치달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연구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해(理解)하지 못하는 것을 배울 수는 없다”라는 Henry Adamachiewski교수의 천명(闡明)에서 학력 향상의 지름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학술용 어문의 낱말 가운데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에 대한 이해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 ‘LBH(Learing By Hint) 교수학습법’을 개발하였고, 이 학습법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자면 반드시 필요한 사전인 속뜻사전 2종을 편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12년간의 심혈을 통하여 ‘사전 혁신’을 이룩하였고, 앞으로는 모든 과목의 공부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 ‘공부 혁명’에 전력(全力)을 경주(傾注)할 것입니다. 아직은 모든 점에서 부족한 저희 연구소에 대하여 여러분의 기탄(忌憚)없는 질정(叱正)과 성원(聖援)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돈희 선생님(前 서울대 교수, 교육부 장관, 민사고 교장)께서 써 주신 추천사에 “각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옹골차게 엮은 이 사전이 이 땅의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널리 애용되어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란 구절이 있습니다.

무비(無比)의 큰 힘이 되어 주신 선생님의 꿈과 소망이 현실(現實)로 이루어짐으로써, 우리나라 모든 가정의 학부모님들의 학비(學費)부담(負擔)은 줄어들고, 자녀들의 전과목 학습(學習) 능력(能力)은 크게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보잘것없는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심에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感謝)의 뜻을 표함과 아울러, 여러분들의 만복(萬福)과 만강(萬康)을 기원합니다.

200866일 속뜻사전 교육연구소 소장 전광진 (全廣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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